‘미나리’ 4일 연속 1위…20만 관객 돌파 눈앞

뉴스1 입력 2021-03-07 11:23수정 2021-03-07 11:3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영화 ‘미나리’ 포스터 © 뉴스1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6일 하루동안 8만79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9만5723명이다.

‘미나리’는 지난 3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그 자리를 4일 동안 지켜내고 있는 모습이다.

2위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이 이날 하루동안 4만97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6683명이다. 3위에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올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이날 3만5997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는 101만5627명으로 집계됐다.

주요기사
한편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이 영화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기점으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까지 휩쓸며 전 세계 78관왕을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예측되고 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