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애니 ‘귀멸의 칼날’, 다시 1위 등극…장기 흥행 조짐

뉴스1 입력 2021-03-03 07:36수정 2021-03-0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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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포스터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 이하 ‘귀멸의 칼날’)이 다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귀멸의 칼날’은 1만393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3만9663명이다.

지난 1월27일 개봉한 ‘귀멸의 칼날’은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하며 관객들에게 관심을 받았고, 개봉 한 달 여 만에 누적 관객 90만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미션 파서블’은 이날 809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며, ‘소울’은 6817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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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귀멸의 칼날’은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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