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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다리 일자로 찢고 셀카…“하다보면 다 됩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1 15:18
2020년 12월 11일 15시 18분
입력
2020-12-11 15:16
2020년 12월 11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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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이 몸짱 면모를 뽐냈다.
11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운동해요. 하다보면 다 됩니다 ㅋㅋ”라는 글을 게시했다. #유튜브 #윤현숙 #엉짱 #등짱 #운동 #홈트 #할수있다 #미국일상“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일자로 찢어진 다리와 함께 널찍한 집안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해 50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선보인 그는 ”엉짱 등짱 만들어 보자“면서 ”유튜브에 자세한 동작을 올려놓았다“고 알렸다.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한 윤현숙은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현재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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