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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와 접촉, 정채연·모모랜드 등 아이돌 모두 음성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08 10:45
2020년 12월 8일 10시 45분
입력
2020-12-08 10:44
2020년 12월 8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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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8일 “채연과 접촉한 청하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같은 날 바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채연은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인 미나의 생일축하를 위해 최근 그녀의 집에서 청하, 연정과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하고 헤어졌다.
MBK는 “걱정해 주신 팬분들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 코로나19 의료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다행히 청하와 접촉한 아이돌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있다.
앞서 ‘구구단’ 미나, 연정을 포함한 그룹 ‘우주소녀’ 멤버들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정과 접촉한 보나는 드라마 ‘삼광빌라’ 촬영을 중단했다.
그리고 청하와 따로 만난 사나 그리고 트와이스 멤버들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청하와 같은 메이크업·헤어 숍을 이용하는 모모랜드 멤버들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청하 측은 코로나19 검사 경로와 관련, 그녀가 다니던 서울 스포츠센터에서 확진자가 나와 선제적 차원에서 받은 것이라고 전날 설명했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은 자제해달라”고 청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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