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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이탁수, 폭풍 성장 뮤지컬 오디션 도전
뉴시스
입력
2020-09-11 11:21
2020년 9월 11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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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뮤지컬 오디션에 도전한다.
11일 채널A에 따르면 이탁수의 무대가 12일 오후 6시 ‘2020 DIMF 뮤지컬 스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어린 시절 이종혁의 아들로 예능에 깜짝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탁수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오디션장에 나타났다. 이군은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며 처음 뮤지컬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경연 당일, 대기실 바닥에 주저앉아 연습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학교 공연 연습과 오디션 일정이 겹치면서 과도한 연습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빠 이종혁은 “그냥 널 믿고 즐기다 오면 된다”고 조언했고, 이탁수의 무대를 본 민우혁은 “걸음을 내딛는 순간 기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DIMF 뮤지컬스타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다. 남경주를 비롯해 마이클리, 신영숙, 김소현, 민우혁, 장소영 음악감독,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 등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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