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방탄소년단,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3관왕 기염…2년 연속 수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25 15:01
2019년 11월 25일 15시 01분
입력
2019-11-25 11:38
2019년 11월 25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통하는 ‘2019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19 American Music Awards·AMAS)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후보에 오른 3개 부문을 모두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24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페이보릿 듀오 오어 그룹 팝/록‘(Favorite Duo or Group Pop/Rock)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보이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 미국 록밴드 ’패닉!앳더디스코‘ 등 쟁쟁한 수상자들과 경합해서 상을 따냈다.
이날 또 방탄소년단은 ’투어 오브 더 이어‘ 부문 수상자로도 호명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년2개월 동안 돈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2가지 버전으로 무려 13개국에서 206만명을 끌어모으는 쾌거를 거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상까지 챙겼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미디어 시대의 비틀스‘로 통할 만큼 트위터, 유튜브 등에서 막강한 파괴력을 보유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특급 대우를 받으며 공연을 펼쳤다. 작년에는 처음으로 후보에 올라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한국 그룹 최초 수상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중요하고 의미 있는 상을 받아 정말로 영광이다. 우리의 꿈이 현실로 이뤄졌다. 모든 것은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 덕에 가능했다.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가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현재 가장 영향력 있고, 상징적인 가수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는 이미 수상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2020 제62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서는 제외, 그랜드슬램은 무산됐다.
’그래미 어워즈‘가 음악적으로는 가장 권위를 인정받지만 여전히 보수적인 색깔을 깨지 못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방탄소년단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하면서 이 시상식은 진보적인 어워즈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여기에 방탄소년단이 이미 미국 팝 시장 주류에 진입했다는 것을 다시 인정받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