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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오리콘 주간 첫 1위…한일관계 영향 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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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10:39
2019년 9월 3일 10시 39분
입력
2019-09-03 10:38
2019년 9월 3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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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태민(26)이 일본 경제보복으로 인한 한일관계 악화에도, 현지에서 인기를 확인해 나가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민이 8월28일 발매한 일본 세 번째 미니앨범 ‘페이머스’가 주간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발표 당일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1위에 올랐었다.
SM은 “특히, 태민이 솔로 데뷔 후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솔로 가수로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태민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고 자랑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페이머스’를 비롯해 6곡이 실렸다. 지난 4일 글로벌 플랫폼에서 음원을 선공개,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 12개 지역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태민은 최근 일본 6개 도시에서 17회에 걸쳐 첫 아레나 투어 ‘태민 아레나 투어 2019~엑스티엠~’을 성료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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