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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열애, 상대는 3세 연상 스쿠버다이버
뉴시스
입력
2019-08-09 14:33
2019년 8월 9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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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최송현(37)이 열애 중이다.
소속사 디에이와이 엔터테인먼트는 “최송현은 세 살 연상의 다이빙 강사와 열애 중”이라며 “결혼 계획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고 9일 밝혔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6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SNS에서도 열애가 감지됐다.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최송현은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송현은 2006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예능물 ‘상상플러스’(2007~2008) 등을 진행했으며, 2008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2010) ‘마마’(2014) ‘공항 가는 길’(2016) ‘빅이슈’(2019)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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