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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임페리얼’, 8월부터 출고가 15% 인하…“몰트 위스키 대중화 박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7-31 11:26
2019년 7월 31일 11시 26분
입력
2019-07-31 11:22
2019년 7월 31일 11시 22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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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인터내셔널은 오는 8월부터 위스키 임페리얼 가격을 15% 인하해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몰트 위스크 대중화를 위해 임페리얼 브랜드 주요 제품 출고가를 낮춰 공급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임페리얼 스무스 12년(450ml) 출고가는 현행 2만6334원에서 2만2385원으로 인하된 가격에 공급된다. 임페리얼 스무스 17년은 4만62원에서 3만4056원으로 인하됐다.
임페리얼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하는 도매장과 업소,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상생이 가능한 정책을 추진해 몰트 위스키가 고가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제품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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