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서형, 음악코디도 합니다…KBS교향악단 ‘클래식 캐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5 15:58
2019년 2월 15일 15시 58분
입력
2019-02-15 15:56
2019년 2월 15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가 소개하는 음악, 전적으로 들으셔야 합니다.”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재조명된 배우 김서형(46)이 클래식 음악 코디네이터로 나선다. KBS교향악단이 3월14일 서울 신천동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치는 ‘김서형의 클래식 캐슬- KBS교향악단 화이트데이 콘체르토’에 출연한다.
‘SKY 캐슬’에서 소수를 위한 입시 코디네이터 역을 맡아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서형은 이 음악회에 음악 코디네이터 겸 MC로 참여한다.
김서형은 “‘SKY 캐슬’에서 김주영 역을 소화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쏟았는데, 이번 공연은 나 스스로에게도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SKY 캐슬’에서 김주영이 등장할 때 주요 음악으로 사용된 슈베르트 ‘마왕’(리스트 편곡 오케스트라 버전 앞 부분)도 등장한다. 역시 ‘SKY 캐슬’에 삽입된 라벨 어미 거위 모음곡 중 제5곡 ‘요정의 정원’도 들려준다.
영화 ‘아마데우스’와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 나온 모차르트 교향곡 제25번 중 1악장,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울려퍼진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도 선보인다. ‘시네마 천국’ ‘러브 어페어’ OST 등 엔니오 모리코네 영화음악 메들리도 준비됐다.
KBS교향악단 부지휘자 윤현진이 지휘봉을 들고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전자담배에 섞어 피우는 ‘좀비담배’ 확산…불법 반입 막는다
‘공천헌금’ 강선우, 2차 소환…‘불체포특권 포기’ 묻자 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