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랜드월드 ‘스파오×빨강머리앤’ 선보여
스포츠동아
입력
2018-04-24 05:45
2018년 4월 24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랜드월드 SPA브랜드 스파오가 ‘스파오×빨강머리앤’ 라인(사진)을 선보였다. 추억의 만화영화 빨강머리앤에서 영감을 받아 ‘빨강머리앤의 옷장 이야기’ 콘셉트로 꾸몄다.
주인공 앤의 명대사가 새겨진 반팔 티셔츠와 한정 수량 출시된 라인 드로잉 자수 반팔 티셔츠, 빨강머리앤의 디자인 자수와 로고가 새겨진 카드 지갑 등 총 19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10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10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석유화학 업계 45%, 공장 일부 멈춘다…정기보수-가동률 조정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발톱무좀, SNS를 점령한 ‘가짜 완치’의 유혹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