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스포츠동아가 새해 새 만화 ‘통’을 연재합니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7-12-28 05:45
2017년 12월 28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죽기 전에 봐야 할 우리 만화시리즈 2탄’…민,백승훈 작가의 걸작 ‘통’
유료 e북 매출 20억…입지전적 작품
2013년 시작…올해 5월 시즌 3 완결
전설의 ‘통’이라 불렸던 남자.
스포츠동아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만화작품을 선보인다. ‘죽기 전에 봐야 할 우리 만화시리즈 2탄’으로 나설 작품은 민, 백승훈 작가의 걸작만화 ‘통’이다.
2013년 웹툰플랫폼 ‘ONE store’에서 연재를 시작해 매주 포털 실시간 1위를 기록한, 한국 웹툰시장의 입지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유료 e북 누적 매출 20억원을 돌파했다.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소설 ‘통’, 프리퀄 웹무비 ‘통 메모리즈’가 제작됐으며 현재 영화, 모바일콘텐츠까지 제작 준비 중일 정도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웹무비 ‘통 메모리즈’는 국내 최초의 유료 웹무비로 2015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연계콘텐츠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선정됐다. 서비스 5일 만에 200만 뷰를 기록해 ‘통’의 강력한 팬덤을 또 한 번 입증했다.
‘통’은 시즌1∼3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3년 시즌1으로 시작돼 시즌3가 2017년 5월에 완결됐다.
스포츠동아는 웹 연재 당시 웹툰 구독자 40만명, 카카오페이지 구독자 86만명을 기록하며 국내 만화계를 단숨에 뒤흔든 ‘통 중의 통’ 시즌1을 연재한다.
시즌1은 서울로 전학을 온 부산의 ‘통’ 이정우가 단시간에 학교와 지역을 평정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이정우를 영입하려는 폭력조직과의 갈등으로 이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수묵화 느낌의 남성적 그림체와 호쾌한 액션 연출로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한 백승훈 작가는 “웹이 아닌 지면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게 되어 느낌이 새롭다. 스포츠동아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해 왔다.
‘통’의 스토리를 집필한 민 작가는 “통은 나와 (백)승훈이를 이어준 작품으로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민백두 유니버스의 최초 이야기이다. 액션만화지만 주인공인 이정우의 심리변화와 함께 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오늘부터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힌다…세입자 있는 집은 예외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