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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뮤지컬 갈라쇼 ‘브로드웨이 드림’ 론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12-03 15:30
2015년 12월 3일 15시 30분
입력
2015-12-03 15:28
2015년 12월 3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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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호텔 3층의 상설공연장 카사 시네마의 새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갈라쇼 ‘브로드웨이 드림’을 4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브로드웨이 드림’은 성공을 꿈꾸는 전설적인 뮤즈를 테마로 ‘오즈의 마법사’, ‘42번가’, ‘지킬 앤 하이드’ 등 인기 뮤지컬 8편의 명장면을 모아 50분 동안 공연한다.
공연을 새로 론칭하면서 무대 세팅의 완성도를 높였고 안무와 의상도 실제 뮤지컬 공연에 버금갈 정도로 신경을 썼다. ‘카사 시네마’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객석과 음향, 조명 등 공연장 전반을 리모델링 했다.
‘브로드웨이 드림’은 내년 5월까지 매일 2회 공연하며 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연한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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