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웹툰작가 커플 탄생? 김진, 웹툰에 이윤창과의 첫만남 그리며 ‘묘한 분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8:59
2014년 10월 22일 08시 59분
입력
2014-10-22 08:57
2014년 10월 22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윤창 김진. 사진 = 김진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웹툰 화면 촬영
이윤창 김진
웹툰 작가 김진(34)과 이윤창(28)이 연애 중이라는 추측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가 22일 업데이트되며 많은 웹툰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진 작가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는 어쩌다 시작된 자취생활에 대한 작가의 일상을 담은 생활툰이다.
이날 업데이트 된 9화에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 등이 공개돼 독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당 웹툰에서 김진은 이윤창을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고 2차로 이동하던 중 이윤창의 큰 키를 보고 풍선 인형을 떠올렸다는 내용이 그려져 있다.
또 김진이 자신을 소개하려 하자 이윤창은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지하철로 7정거장 차이나는 곳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됐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김진은 자신의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뒀기에 누리꾼들은 김진과 이윤창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윤창 작가는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한 웹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윤창 김진. 사진 = 김진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웹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李, 베트남 서열2위 만나 “‘홍강의 기적’ 만들고파…인프라 협력 강화”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