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엔저와 면세품목 확대, 일본여행객 꾸준히 증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07 17:18
2014년 10월 7일 17시 18분
입력
2014-10-07 17:13
2014년 10월 7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단풍지여행지로 인기높은 구로베 협곡
올해 들어 계속되고 있는 엔저 현상 덕분에 일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9월 일본여행 수요는 전년대비 50% 증가했고, 10월도 전년 대비 52%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일본여행수요가 높은 증가세를 보이는 것은 무엇보다 엔화 약세가 큰 몫을 하고 있다. 교통비와 숙박비가 다른 근거리 여행국가에 비해 높은 점이 일본을 찾는 여행객의 부담이었는데, 엔화가 약세를 지속하면서 여행경비가 낮아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여기에 1일부터 일본 면세법이 개정되면서 대상 품목이 확대된 점도 여행객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면세 품목이 아니던 식품, 약품, 화장품 등의 소모품이 이번 법 개정으로 5000엔 이상 구매하면 면세가 적용된다.
한편, 하나투어는 일본 단풍여행 가족단위 고객에 대해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미니그룹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규슈 온천 체험단 선발이벤트 및 사전예약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해 겨울시즌에 인기 높은 온천여행상품 판매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국힘, 서울-충남 추가 공천신청 받는다…오세훈 “‘절윤’ 선언 그쳐선 안돼”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