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우먼 동아일보] 2014 Summer Fashion Nominees~ 여름보다 뜨거운 별들의 스타일 경쟁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04 19:48
2014년 8월 4일 19시 48분
입력
2014-08-04 19:07
2014년 8월 4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Wannabe
스타들이 행사에 참석할 때는 주최 측의 브랜드가 드레스 코드이기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룩으로 등장하거나 여러 명이 같은 옷을 입는 참극(!)이 벌어지곤 한다. 하지만 이달엔 유난히 자신의 스타일을 잘 살린 스타들이 많았다. 자, 성적표를 공개한다.
Best
1 공효진
아픈 몸을 이끌고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 등장한 그녀. 빈티지하게 워싱된 데님 원피스에 실버 주얼리와 레드 컬러 부티를 매치, 패셔니스타란 타이틀을 지켜냈다.
2 김나영
선글라스 브랜드 행사장에 등장한 그녀는 레오퍼드 프린트 캐츠아이 선글라스가 돋보이는 미니멀 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3 김민희
시스루 블라우스에 오버사이즈 팬츠를 입어 무심한 듯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로열 블루 컬러 스틸레토는 그녀가 가진 패션 센스를 대변한다.
4 선미
까맣게 물들인 헤어에 버건디 립, 가을을 먼저 독점한 헤어와 메이크업.
5 서우
오랜만에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의 선택은 누디한 컬러들을 조합한 톤온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룩.
Best
1 엄정화
강렬한 레드 컬러 위로 프린트 된 볼드한 블랙 프린트가 그녀가 사랑하는 맥시멀리즘을 잘 표현했다. 그녀의 스타일을 지지한다.
2 전소민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리면서 격식을 지킨 스타일링. 볼륨 있는 A라인과 상체 부분의 진주 장식 볼레로가 스키니한 실루엣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3 황소희
얼핏 베이식해 보이지만 최신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잇 아이템들을 적재적소에 매치한 센스가 범상치 않은 안목을 드러낸다.
4 차화연
화려한 비즈 장식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로열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과감하게 매치한 그녀. 상대적으로 약한 메이크업은 의도된 것일까?
5 이혜영
오랜만의 외출인 탓일까?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만 골라 한꺼번에 매치한 듯. 원피스, 클러치 백, 슈즈가 여기 좀 봐달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다.
6 손예진
럭셔리하지만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설명하기엔 많이 부족한 행사장 룩.
기획·신연실 기자|사진·홍중식 지호영 기자, 국경원 기자(동아닷컴)|사진제공ㆍ동아일보 사진DB파트, 뉴시스, 슈콤마보니, 옵티칼W, MC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사설]“수도권에 6만 채 공급”… 국토부-지자체 이견 해소부터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