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6.8kg 초거대 피자 “푸드파이터 2명이 도전했다가 실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01 10:34
2014년 4월 1일 10시 34분
입력
2014-04-01 09:44
2014년 4월 1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6.8kg 초거대 피자
6.8kg 초거대 피자가 공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레스토랑 ‘8벅스 피자’는 직경 76.2cm, 무게 6.8kg의 초거대 피자를 공개했다.
레스토랑은 피자를 1시간 안에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에게 상금 2500달러(한화 약 260만 원)주겠다며 이벤트를 열었다.
이 이벤트는 레스토랑이 만든 초거대 피자를 2명이 한 팀을 이뤄 1시간 안에 다 먹어야 상금이 주어진다.
현재까지 60달러의 참가비를 내고 15팀이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토랑 관계자는 “이 피자는 총 6400 칼로리로 아무나 먹기 힘들다”면서 “최근 많이 먹기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 명의 도전자가 팀으로 참가했지만 80%정도 먹는데 그쳤다”고 전했다.
6.8kg 초거대 피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6.8kg 초거대 피자,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이벤트 안하나?”, “6.8kg 초거대 피자, 돈 버리고 건강 버리는 이벤트?”, “6.8kg 초거대 피자, 몇 명이나 성공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 혐의…현장 벗어났다가 검거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