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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에 끼인 도시락, 긴박했던 상황 그대로…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4:15
2013년 7월 11일 14시 15분
입력
2013-07-11 09:14
2013년 7월 11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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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문틈에 끼인 도시락’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누군가가 지하철 문에 끼인 도시락으로 보이는 보따리를 찍은 것으로 당시의 긴박함(?)을 느낄 수 있다.
문이 닫히고 있는 지하철에 타기 위해 급한 마음에 보따리를 먼저 들이밀었지만 문이 그대로 닫혀 물건만 끼인 채 전철이 출발한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추측이다.
‘문틈에 끼인 도시락’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문틈에 끼인 도시락 빵 터지네”, “문틈에 끼인 도시락? 오늘 점심은 굶는 거야?”, “얼마나 급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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