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300자 다이제스트
[300자 다이제스트]쾌도난마 박종진이 16인에게 묻다
동아일보
입력
2012-10-13 03:00
2012년 10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종진의 쾌도난마/박종진 지음/260쪽·1만3000원·동아일보사
종합편성TV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나왔던 인터뷰를 대담 형식으로 정리한 책. 황상민 연세대 교수, 정치인 강용석, 전여옥, 박선영 등 역대 주요 출연자 16명의 인터뷰를 활자에 담았다. 출연자별로 실어놓은 인터뷰 뒷이야기가 거침없고 솔직하다. 촌철살인의 질문들과 출연자들이 언급한 중요한 주장들이 일목요연(一目瞭然)히 정리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유용할 듯하다.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300자 다이제스트
>
구독
구독
춘추시대 합리적 설득논증의 대가였던 묵자
‘의사결정의 과부하’ 예측하는 앨빈 토플러
젊은 中지식인, 모국의 오만에 일침 날리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기고
구독
구독
지금, 이 사람
구독
구독
황형준의 법정모독
구독
구독
#인문사회
#쾌도난마
#박종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법원, 홈플러스에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사실상 최후통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