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태풍 산바 현재 위치, 오키나와 지나 제주로…제주 17일 휴교령
동아닷컴
입력
2012-09-16 16:49
2012년 9월 16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산바 경로
태풍 산바 경로, 서귀포 여수 거쳐 한반도 관통…강풍·폭우 예상
태풍 산바 북상 제주 태풍주의보…서울 17일 출퇴근 지하철 증편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한 제16호 태풍 ‘산바(SANBA)’가 우리나라를 향해 빠른 속도로 북상중이다.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 예측 경로를 보면 ‘산바’는 16일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카니와 북쪽 28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
태풍 산바는 오는 17일 오전 3시 서귀포 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한 뒤, 이날 오후 3시 전남 여수 부근으로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태풍 산바는 중심기압 935hPa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시속 33km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기상청은“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며 “제주도,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먼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8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오겠다”며 “특히 제주도, 남해안과 동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매우 강한 비와 함께 3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내 학교들은 태풍 산바의 직접 영향권에 드는 17일 모두 휴교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는 17일 출ㆍ퇴근 시간대 지하철 집중 배차시간을 1시간씩 연장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동킥보드’로 응급실에 노인 모셔온 학생…“저 나이엔 최선이었을 것”
최대 7cm ‘괴물 메뚜기’ 떼습격…고흥 간척지 100ha 비상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