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맥도날드, ‘빅맥 45주년 빅맥송 캠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8 13:36
2011년 12월 28일 13시 36분
입력
2011-12-28 13:33
2011년 12월 28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 www.mcdonalds.co.kr)가 맥도날드의 대표메뉴인 빅맥(Big Mac) 탄생 45주년을 맞아 1970년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빅맥송’을 재해석해 소비자가 주인공이 되는 ‘빅맥송’ 캠페인을 진행한다.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8일 공개되는 빅맥 TV 광고에 나오는 ‘빅맥송’을 따라 부른 동영상을 빅맥 브랜드 페이지(www.bigmacbigstar.co.kr)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SMS 무료 빅맥 쿠폰이 제공되며, 참여작 중 베스트 동영상은 1월 중순부터 빅맥 TV 광고로 소개한다.
온라인상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참가자에게는 맥도날드 내부 심사를 거쳐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빅맥은 1967년 미국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전 세계 맥도날드 3만 3000여 매장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맥도날드 대표 메뉴이다.
미국 이코노미스트지가 매년 ‘빅맥 지수(Big Mac Index)’를 발표할 정도로 햄버거의 대명사로 통한다.
1974년 미국에서 선보인 ‘빅맥 챈트송(Big Mac Chant song)’ 라디오 광고는 당시 빅맥의 재료를 소재로 ‘참깨 번 위의 쇠고기 패티 두 장, 스페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라는 가사를 붙인 노래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앨라배마 주 버밍험에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맥스 쿠퍼(Max Cooper)가 4초 이내에 해당 광고 문구를 암송한 고객에게 빅맥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이 광고는 더욱 유명세를 탔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
한양여대 두 차례 연속 방화 20대 여성,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