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자 다이제스트]집중력이 삶의 질 좌우한다

동아일보 입력 2010-09-04 03:00수정 2010-09-04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몰입, 생각의 재발견/위니프레드 갤러거 지음·이한이 옮김/367쪽·1만5000원/오늘의책
심리학과 뇌 과학 이론을 동원해 집중(attention)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얼마만큼 집중력 있는 삶(focused life)을 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사례 연구와 과학적 실험 결과로 보여준다. ‘몰입의 기술’ 등으로 유명한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 개념을 넋이 빠질 만큼 무엇인가에 열중한 상태를 뜻하는 ‘랩트(rapt)’란 형용사로 풀어낸 책이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의심되는 아이를 둔 부모나 이 분야 초심자를 위한 입문서로 읽을 만하다.

권재현 기자 confetti@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