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세계문학상 백영옥 씨
업데이트
2009-09-25 17:40
2009년 9월 25일 17시 40분
입력
2008-02-01 02:42
2008년 2월 1일 02시 4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설가 백영옥(34·사진) 씨가 지난해 12월 31일 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장편소설 ‘스타일’. 패션잡지의 30대 여기자와 패션계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백 씨는 2006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으며 패션잡지 기자로 일하기도 했다. 상금은 1억 원. 수상작은 2월 하순 시상식과 함께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김지영 기자 kimj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명 실명·주민번호 유출
블루보틀 매장 6000억에 몽땅 인수…中 ‘이 기업’ 정체
與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대폭 변경 어려워”…강경파는 반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