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가수 장윤정, 트로트계 파워 1위

  • 입력 2007년 3월 8일 13시 22분


신세대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트로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가수 1위로 꼽혔다.

음악사이트 멜론의 웹진 ‘멜론쥬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4.5%가 가장 영향력있는 트로트 가수로 장윤정을 꼽았다.

2위부터 4위까지는 트로트계의 ‘거장 3인방’ 태진아(19.8%), 송대관 (10.1%), 현철(6.0%)이 그 뒤를 이었다. 설운도는 5.5%의 지지를 얻어 5위를 차지했다.

2위 태진아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트로트계 파워 1위’에 오른 장윤정은 전 연령대에 걸쳐 1위로 나타났는데 특히 2~30대에게서 인기가 높았다.

한편 ‘유료로 곡을 다운로드 받는다면 누구의 노래를 선택하겠는가’를 묻는 질문에서도 장윤정이 전체 응답자의 49.5%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2위 태진아는 10.1%로 나타났고, 송대관이 9.5%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3월 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584명을 무작위 추출하여 전화로 조사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1%이다.

[스포츠동아]

[화보]장윤정 가을여인 변신 3집 앨범 재킷 공개
[화보]‘성숙&발랄’ 봄처녀 장윤정 2.5집 자켓사진
[화보]장윤정 ‘아찔’ 초미니 치파오… ‘야릇하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