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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손동준 씨 전각전 내달 2일까지
업데이트
2009-09-30 03:09
2009년 9월 30일 03시 09분
입력
2006-04-29 03:05
2006년 4월 29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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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손동준 씨의 전각전 ‘돌 틈에 부는 바람’이 2일까지 서울 우림화랑에서 열린다. 한문의 전서, 예서, 해서, 행서 등과 한글은 물론, 현대적으로 조형화된 영문체까지 서예와 전각을 접목시킨 200여 점을 선보인다. 02-733-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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