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캘린더]문화의 향기… 무슨 공연 볼까

  • 입력 2005년 12월 2일 10시 20분


코멘트
대중음악
김목경 콘서트‘굿바이 2005’2∼3일 7시 반 서울 동숭동 ‘질러홀’. 3만3000원. 블루스 기타리스트 김목경의 콘서트. 02-3663-1728
박종훈 콘서트‘올 어바웃 더 피아노’2∼3일 8시 서울 중구 정동극장. 3만∼3만5000원.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콘서트. 02-751-1500
거미 콘서트‘섬마을 소녀의음악 이야기’3일 6시, 4일 5시 서울 연세대 대강당. 5만5000∼6만6000원. 가수 거미의 3집 발매 기념 콘서트. 02-323-1010
‘다이나믹 듀오’콘서트3일 7시 반, 4일 7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 5만5000∼10만 원(더블 티켓). 힙합 듀엣 ‘다이나믹 듀오’의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02-521-3069
장세용 콘서트4일 3시, 7시 서울 서초동 DS홀. 3만3000원. 유재하 가요제 출신의 피아니스트 장세용의 콘서트. 02-577-0590
유열 콘서트4일 3시, 6시 서울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 2만∼4만 원.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개관 15주년을 맞아 가수 유열이 여는 결손가정 돕기 자선 콘서트. 02-986-0988∼9

연극·뮤지컬
손님12월 11일까지. 화∼금 8시, 토 일 3시 6시.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2만∼4만원. 황석영의 동명 소설을 연극 무대에 올렸다. 02-762-0010
늙은 창녀의노래12월 31일까지. 화목금 8시, 수 3시 8시, 토 3시 7시, 일 3시. 우림청담씨어터. 3만∼5만 원. 한 늙은 창녀의 인생을 모노드라마로 풀어냈다. 1544-1555
비밀의 정원12월 31일까지. 화∼금 8시, 토 4시 8시, 일 2시 6시. 백암아트홀. 3만5000∼5만 원. 남경주-최정원 콤비가 연출과 배우로 만나다. 02-501-7888
피핀내년 1월 15일까지. 화∼금 오후 8시, 토 4시 8시, 일 3시 7시. 충무아트홀 대극장. 밥 포시의 뮤지컬. 16세 이상. 3만5000∼7만 원. 02-501-7888
헤드윅open run. 화목 8시, 수 4시 8시, 금 7시 반 10시, 토 5시 8시, 일 3시 6시. 라이브극장. 3만3000∼4만4000원. 남자에서 여자가 된 록가수의 슬픈 사랑 이야기.엄기준 서문탁 등 출연.1544-1555
아이 러브 유12월 4일까지. 화∼금 8시, 토 4시 8시, 일 3시 7시. 연강홀. 2만∼4만5000원.연강홀. ‘남녀관계의 모든 것’을 다룬 흥행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연인들에게 강추. 16세 이상 1544-1555

클래식·국악
기돈 크레머&크레메라타발티카 초청공연6, 7일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6일 아우어바흐 ‘슬픔의 성모에 대한 대화’, 로타 ‘현을 위한 협주곡’, 7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소나타’, 차이코프스키 ‘플로렌스의 회상’ 등. 2만∼8만 원. 02-580-1300
MIK 앙상블3일 8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비올리스트 김상진,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김정원. 2만∼5만 원. 02-2077-9704
르노 카퓌송바이올린 독주회6일 8시 호암아트홀. 모차르트, 슈트라우스, 생상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4만∼6만 원. 02-751-9607
高鼓場4일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 소리북 합주 ‘鼓聲Ⅱ’, 명고수와 명창의 ‘해후’, 소리북과 장구의 ‘놀음’, 명고수와 명창의 ‘절정’, 무와 고의 만남 ‘운곡Ⅴ’. 02-3471-0972
오페라 ‘유즈루’2일 7시 반, 3,4일 4시 서울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일본 전통설화 ‘학녀방’에 기반을 둔 일본 창작오페라. 2만∼5만 원. 02-586-5282
포스메가 남성코랄정기연주회4일 3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참 좋으신 하나님’, ‘영광의 탈출’, ‘그라나다’, ‘산골짜기 마다’ 등. 2만, 3만 원. 02-581-5404

전시
이용욱 전12월 6일까지 서울 관훈동 우림화랑. 조선백자의 진화를 꿈꾼다는 작가는 일관된 백색 도자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기존 주제인 ‘탑’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 욕망의 문제를 도자 조각으로 표현했다. 02-733-3788
강미선 전22일까지 서울 대치동 포스코 미술관. 한지를 몇 겹이나 겹쳐 뭉툭하면서도 질박한 토속적 질감이 느껴지는 화면에 먹으로 단순하게 표현된 정물을 그리는 작가의 개인전. 02-3457-1665
공원(The Park)전8일∼내년 2월 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미술관. 서울에 산재해 있는 도심공원을 소재로 한 14명 작가의 70여 점 사진이 선보이는 전시. ‘행복을 꿈꾸는 현대인의 삶의 공간’이라는 부제답게 이제는 어디에나 친숙한 공간 속에서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포착했다. 02-410-1063
한옥에서갤러리까지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명륜동 뉴게이트이스트. 약3개월에 걸쳐 구옥을 개조, 갤러리로 만드는 과정을 찍은 사진작가 권오열 씨의 개관전. 02-737-9011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