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독자가 추천하는 맛집
[만화]한국만화인명사전 나와
업데이트
2009-09-18 06:34
2009년 9월 18일 06시 34분
입력
2002-04-21 17:45
2002년 4월 21일 17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만화 평론가 손상익씨(47·한국만화문화연구원장)가 ‘한국만화인명사전’(시공사)을 냈다. 1909년 대한민보에 한국 최초로 신문만평을 연재한 이도영 화백부터 요즘 뜨는 만화가 양영순까지 작가 평론가 등 만화 관련 인사 970명의 개인·작품관련 자료를 담았다. 2만8000원. 02-523-9058
독자가 추천하는 맛집
>
부천 심곡1동 선미정
송내동 ‘털보 해물탕’
부천 원미동 ‘진화장식당’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이준식의 한시 한 수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제2의 프로포폴’ 5년간 불법 투약한 의사, 징역 4년 확정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