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게시판]

  • 입력 1998년 8월 6일 19시 20분


■호텔 리츠칼튼 서울은 20일 오후6시반 그랜드볼룸에서 97칸느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받은 ‘부에노스 아이레스 해피투게더’(왕가위감독)의 특별시사회 겸 특선뷔페를 연다. 주인공 양조위가 자리를 함께 한다. 4만원. 02―3451―8217

■래디슨서울프라자 호텔은 최근 지하철 시청역과 연결되는 지하1층 아케이드에 샌드위치 케이크 샐러드 초콜릿 소시지 햄 카레가루 와인 등을 판매하는 ‘델리프라자’를 열었다. 02―310―7358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양식당 ‘가든테라스’는 8월말까지 스페인요리축제를 열고 있다. 향초에 절인 새우와 대구꼬치요리, 올리브를 곁들인 오리가슴살구이 등이 포함된 세트메뉴가 2만7천∼3만원. 02―3282―6121

■르네상스 서울호텔의 한식당 사비루는 9월15일까지 여름건강특선메뉴를 내놓고 있다. 민물장어탕 특선비빔밥 등이 나온다. 2만2천∼2만3천6백원. 02―222―8655

■호텔 아미가의 카페 ‘톨레도’는 8월말까지 인삼을 이용한 여름철 보양식을 내놓고 있다. 인삼소스를 얹은 안심스테이크와 바닷가재(3만6천원), 인삼삼계탕(1만3천3백원)이 준비돼있다. 02―3440―8059

■웨스틴조선호텔은 연말까지 각 레스토랑에서 특별요리 1가지씩을 40% 싼 가격에 내놓는 ‘월드 오브 초이스’행사를 열고 있다. 이탈리아식당에서 파스타를 9천원, 중식당에서 상어지느러미요리를 1만4천원, 양식당에서 스테이크를 1만8천원에 맛볼 수 있다. 02―77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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