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시대 갑옷-투구 출토

입력 1998-03-10 09:25수정 2009-09-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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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 김해시 삼계동 두곡 고분에서 횡장판 차양 투구와 삼각판

혁철 갑옷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토됐다. 5세기경 가야시대의 서민층 무덤에서

나온 이 유물들은 일본에서는 수장급 고분에서만 출토되고 있어 당시 가야의 높은

기술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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