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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국제음악콩쿠르 준결진출 13명 확정
업데이트
2009-09-26 03:33
2009년 9월 26일 03시 33분
입력
1997-12-03 08:13
1997년 12월 3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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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와 일민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동아그룹이 협찬하는 제2회 동아국제음악콩쿠르(바이올린 부문)준결선 진출자 13명이 확정됐다. 콩쿠르사무국은 2일밤 2차예선이 끝난후 심사위원들의 점수표를 취합, 준결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준결선은 4일 오후2시반부터 9시반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연주곡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협주곡 4, 5번중 1곡. ▼준결선 진출자 △아오키 시라베(일본·24·도호가쿠엔음대졸) △바 두오밍(중국·18·미국오벌린음대) △백주영(한국·21·미국 줄리아드음대석사과정) △수잔나 헹켈(독일·22·뮌헨음대) △후앙 빈(중국·26·미국 피바디음대졸) △레이 이와즈미(미국·21·줄리아드음대) △주디 강(캐나다·18·줄리아드음대석사과정) △토모 켈러(오스트리아·23·빈음대) △다니엘 코소프(이스라엘·20·미국 커티스음대) △프란체스코 마나라(이탈리아·28·투린음대졸) △리비우 프루나루(루마니아·28·스위스 메뉴인아카데미) △시마다 레이나(일본·19·도호가쿠엔음대) △게오르기 발체프(불가리아·24·줄리어드음대졸)02―520―8027∼9 〈유윤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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