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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 내달초로 연기
업데이트
2009-09-26 14:19
2009년 9월 26일 14시 19분
입력
1997-08-06 20:29
1997년 8월 6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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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총무 李成春)은 오는 8일부터 개최하기로 했던 여야 3당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를 사정에 의해 9월초로 연기했다고 6일 밝혔다. 관훈클럽은 오는 8일 자민련 金鍾泌총재를 시작으로 11일 국민회의 金大中총재 14일 신한국당 李會昌대표를 각각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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