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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인문 사회

입력 1996-10-30 20:48업데이트 2009-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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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공간지각(이동익 저) 입체적 종합적 이미지 인식방법인 공간지각법을 영어학습에 활용토록 한 지침서. 국어와 영어의 연관관계를 먼저 설명하고 영어를 순리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한얼출판사·12,000원) ▼북한이 붕괴한다 중국이 분열한다 한국이 위험하다 왜?(하세가와 게이타로 외저) 북한의 변화 가능성과 한국 중국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견해를 제시했다. 북한의 김정일이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북한의 붕괴는 시간문제이지만 한국이 냉철하게 사태를 파악하지 못하면 위험하다고 주장.(인능원·6,000원) ▼혼인의 기원(존 퍼거슨 맥리넌 편저) 원시사회의 혼인형식이 약탈혼이었다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한다. 저자는 남녀성비의 차이에 따라 일처다부제가 일부다처제를 거쳐 일부일처제로 변화해 왔다고 설명.(나남출판·7,500원) ▼발굴하는 발굴의 역사(크림 저) 발굴을 통해 과거에 대한 이해를 시도하는 고고학의 기본특성을 알려주기 위해 발굴현장 등을 소개. 세계적인 유적발굴현장과 유물사진을 실어 이해를 돕고 있다. 김대웅 역.(차림·10,000원) ▼서양고대사 강의(김진경 외저) 성균관대 김진경교수의 정년퇴임 기념논문집으로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역사, 그리스문화와 노예제, 로마공화정과 제정기 등 서양고대사의 핵심주제들에 관한 논문을 묶었다.(도서출판 한울·22,000원) ▼중국외교사(왕소방 저) 중국이 서구열강에 문호를 개방할 수 밖에 없었던 1840년 제1차 아편전쟁에서부터 1911년 봉건왕조인 청나라가 멸망하고 중화민국이 탄생되기까지의 중국외교사를 중국인 시각에서 정리. 한인희 역.(지영사·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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