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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6-01 18:09
2020년 6월 1일 18시 09분
입력
2020-06-01 18:07
2020년 6월 1일 18시 07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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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수원 화서역 인근 대유평지구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오피스텔 분양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실물 견본주택 방문이 가능하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대유평지구 2블록)에 위치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아파트 3개동 665세대와 오피스텔 2개동 460실로 구성된 총 1125가구 단지다. 지하3층 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84OA㎡ 233실, 84OA-1㎡114실, 84OB㎡ 39실, 84OC㎡ 74실로 구성됐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은 전타입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와 조망권이 좋은 거실 2면 개방형 등 아파트급 평면이 적용됐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예정) 화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5억 중반으로 예정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9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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