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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포토]레이싱모델 정주희, 'S라인 끝판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0 09:42
2017년 1월 10일 09시 42분
입력
2017-01-09 16:54
2017년 1월 9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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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정주희가 동아일보 충정로 사옥 스튜디오를 찾았다.
168cm에 4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정주희는 지난해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2016 부산 국제모터쇼, 인천 코리아 튜닝페스티벌, 서울 오토살롱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주희는 올해 서울 모터쇼에서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다부진 새해 각오를 밝혔다.
영상 제작 |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이지형 PD
Q.주량
"믿기 어렵겠지만 소주 세 잔이면 칠렐레 팔렐레 합니다.(웃음)"
Q.스트레스 해소 법
"제가 집순이거든요. 그래서 주로 집에서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입니다."
Q.좋아하는 음식
"떡볶이, 유제품류를 좋아합니다."
Q.좋아하는 동물
"몇달전까지 햄스터를키웠으나 무지개 다리건넌 후 지금은 집에서 애완 물고기만 키우는 중입니다. 여유가된다면 작은 포메라니안 강아지를 키우고 싶습니다."
Q.이상형
"가수 매드 클라운, 배우 진이한"
Q.장래 희망
"콘텐츠 크리에이터 (요리,운동,여행 등)"
Q.팬들께 한마디
"2016년 지난 한 해 보잘것없는 저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7년에는 좀 더 다양한 활동과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세영 동아닷컴 기자 ohteri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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