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74만8000여 건…전년比 3.1%↓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7-14 14:33
2016년 7월 14일 14시 33분
입력
2016-07-14 14:27
2016년 7월 14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74만8000여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74만774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1% 감소했고 최근 5년 평균(72만4000여 건)보다 3.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8만97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반면 지방은 26만6767건으로 1.5% 증가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의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33만6243건으로 3.6% 줄었고 아파트 외 주택은 41만1502건으로 2.6% 감소했다.
전세 거래량은 40만393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줄었으나 월세 거래량은 34만3814건으로 2.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월세 비중이 46%로 지난해 같은 기간(43.4%) 보다 2.6p 늘었다.
상반기 월세비중은 아파트가 40.5%로 전년 동기 대비 3.6%p 높아졌고 아파트 외 주택은 50.5%로 1.8%p 증가했다.
한편 6월 거래량은 11만4984건으로 전년 동월(12만5674건) 대비 8.5%, 전월(12만1320건) 대비 5.2% 각각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7만5130건으로 전년 동월(7만9769건), 전월(8만3712건) 대비 각각 10.3%, 5.8% 줄었다. 지방은 3만9854건으로 전년 동월(4만1551건), 전월(4만1962건) 대비 각각 5%,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만2486건이 거래되며 전년 동월 대비 5.5%, 전월 대비 3.4% 감소했다. 아파트 외 주택은 6만2498건으로 10.9% 줄었다.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6만2008건, 전세가 5만2976건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0%, 6.6% 감소했고 전달 대비 6.7%, 3.4% 감소했다. 월세의 비중은 46.1%로 전년도와 지난해 대비 0.9%p 증가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자택 추징보전 일부 인용
급출발 마을버스, 중앙선 넘어 5중 추돌…임산부 등 24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