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신예 김마그너스, 겨울유스올림픽서 은메달

  • 동아일보

한국 크로스컨트리의 떠오르는 신예 김마그너스(18)가 2016 겨울유스올림픽 스키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은메달을 땄다. 김마그너스는 17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결승에서 2분55초72를 기록하며 라르센 토마스(노르웨이)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와는 불과 0.33초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유재영기자 elega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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