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꿈도 개꿈 나름. 이런 개꿈은 꾸고 싶다
업데이트
2015-12-15 12:09
2015년 12월 15일 12시 09분
입력
2015-12-15 12:07
2015년 12월 15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흔히 꿈자리가 뒤숭숭하고 두서없이 별 의미도 없는 꿈을 꾸었을 때 '개꿈 꿨다'라고 말하고는 한다. 혹시 기분 좋지 않은 꿈을 '개꿈'이라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려 하는 때도 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개꿈'을 무의식으로부터의 중요한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는 해몽들이 많다.
특히 개는 반려동물 중 가장 친근하다 할 수 있는 존재이기에 꿈해몽에서도 신뢰하는 인물로 바꾸어 판단하는 일이 흔하다.
개를 직접 기르고 있지 않을 경우 꿈 속의 개 출현은 또다른 의미가 있다고 한다. 개는 남성, 고양이는 여성으로 진단(?)해 연애에 대한 해몽에 이용하는 것이다. 출현한 개의 털색이나 수 등에 따라 길흉을 점친다나.
여성이 여러 마리의 개가 나오는 꿈을 꿨을때는 많은 남성에게 주목받는 상태를 암시해 인기가 높아져 연애의 기회가 늘어남을 뜻하는 길몽으로 해석된다.
자신감을 갖지 못해 연애에 소극적인 이가 이 꿈을 꾸면 지금이 바로 마음을 열고 다가갈 찬스라는 것을 의미한다.
상처입은 개가 나타난 경우, 웬지 악몽으로 치부하기 쉽지만 이것도 길몽이란다. 자기를 대신해 개가 나쁜 기운을 받아낸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혹시 현재 깊은 고민이나 문제를 안고 있을 때 이 꿈을 꾸면 서서히 문제가 해결돼 호전됨을 암시한다. 그러나 상처를 입었지만 피가 흐르고 있지 않는 개의 꿈은 주의가 필요하다 한다.
보다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거나, 별다른 고민이 없는 이의 경우 가까운 사람의 건강을 상징한다니 신경이 좀 쓰이는 꿈이라고.
개에게 물리는 꿈도 있다. 이 꿈은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가 나빠짐을 암시한다. 개가 남성을 상징하는 만큼 연인이나 짝사랑의 대상과의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트러블을 회피하기 위해서라도 한 번 쯤은 자신의 행동 등을 되돌아 보는 일이 필요한 꿈이란다.
꿈에서 개가 죽는 꿈은 자기 주변의 친한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뜻한다. 그로 인한 죄책감을 안고 있는 상태일 때 잘 꾸게되는 꿈이라 한다. 자신을 바로잡아 상대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개선해 보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고.
꿈 속의 개는 어떤 색을 하고 있어야 좋을까? 여성이 하얀 개를 만나는 꿈은 멀지 않아 가까운 주변에서 멋진 남성이 나타남을 예지하는 꿈이다. 흰 개가 가장 행운의 색이랄 수 있다.
갈색 개의 출현은 개가 남성을 의미한다니 그 남성이 자신에게 호의를 갖고 있으나 아직 마음을 열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 검은 개가 나타나면 미래에 대한 우려를 암시한다고 한다. 컨디션이 악화되거나 앞으로의 인간관계가 험난해짐을 나타낸다니 미리 무엇이든 조심하라는 꿈일 수 있겠다.
동물 중에 그래도 꿈 속에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개다. 뒤죽박죽 알 수도 없는 복잡한 꿈도 개꿈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상태의 개가 나타나는 꿈이 진짜 개꿈이다.
그러나 꿈은 그냥 꿈. 만약 귀여운 강아지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나타난 꿈은 어떤 해석을 해보는 것이 좋을까? 꿈보다는 해몽이니 예쁜 강아지 나오는 꿈에 상상의 나래를 한 번 펼쳐보면 재미날 듯싶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5
[오늘의 운세/6월 19일]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바닥에 바짝 엎드린 편의점 직원…일본인 뭉클한 사연
9
“철기둥 김민재,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봉쇄하라”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8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5
[오늘의 운세/6월 19일]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바닥에 바짝 엎드린 편의점 직원…일본인 뭉클한 사연
9
“철기둥 김민재,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봉쇄하라”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8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와 국경 맞댄 핀란드, ‘핵무기 빗장’ 풀었다[지금, 여기]
“철기둥 김민재,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봉쇄하라”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