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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마력 초강력 슈퍼카 ‘벌칸’, 美블랙프라이데이 체험행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6 15:49
2015년 11월 26일 15시 49분
입력
2015-11-26 15:45
2015년 11월 26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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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4대 한정 생산된 애스턴마틴의 초강력 슈퍼카 ‘벌칸(Vulcan)’을 눈앞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26일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중서부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카 대리점인 ‘클리블랜드 모터스포츠’가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념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블랙 프라이데이 벌칸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벌칸은 트랙 전용으로 개발된 슈퍼카로,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바 있다. 이 차는 탄소섬유 차체를 바탕으로 7.0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에 6단 시퀀셜 변속기를 맞물려 최고출력 800마력을 발휘하고, 안전최고속도는 321km/h를 낸다.
경쟁모델은 라페라리 FXX K와 맥라렌 P1 GTR다. 가격은 약 230만 달러(26억3800만 원).
벌칸은 미국 내 단 1대 밖에 없는 희소성이 있어 자동차마니아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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