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진영, 배용준-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에 “사적인 동영상 불법적 유포·희화돼” 발끈[전문]
동아닷컴
입력
2015-07-31 22:00
2015년 7월 31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박진영, 배용준-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에 “사적인 동영상 불법적 유포·희화돼” 발끈[전문]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 유출과 관련, 이날 축가를 부른 가수 박진영이 입을 열었다.
31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제 친구 (배)용준이와 (박)수진 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돼 희화되고 있다”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해당 영상에 대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다”라고 설명하며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돼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것이냐? 정말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
한편, 28일 배용준-박수진의 결혼식은 지인들과 친척들만 초대된 채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박진영은 축가를 불렀고, 이후 인터넷상에 피로연 당시 배용준, 박수진이 춤을 추는 영상이 유포됐다.
▼이하 박진영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 전문▼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 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되고 있습니다.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6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7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6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7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폐경기 전용 운동 꼭 필요할까?”…전문의가 권한 ‘이 조합’ [노화설계]
李 “GPU 확보 너무 느려… 추경 보완해야 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