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에 출연중인 배우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 받았다.
이유비는 4월 TV리포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유비는 영화 ‘스물’ 속 대사인 “오빠도 딸X이 했어?(자위를 뜻하는 은어)”를 언급했다.
이유비는 이에 대해 “섹드립 대사는 단번에 적응됐다. 오빠들도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했다. 나도 자주 쓰다 보니…. 다만 영화를 보고 나서는 좀 걱정이 됐다. 관객들 반응이 ‘푸핫’이 아닌 ‘저게 뭐야?’ 야유가 나올까 봐서 그랬다. 또 연관검색어에 ‘이유비 딸X이’가 나오면 어쩌나 신경 쓰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15일 방송한 ‘밤선비’에서는 김성열(이준기 분)이 조양선(이유비 분)이 수중 키스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밤선비 이유비. 사진 = 영화 ‘스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