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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기획사 ‘일레븐나인’ 설립…이름 뜻 보니? ‘의미심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16:13
2015년 7월 7일 16시 13분
입력
2015-07-07 15:46
2015년 7월 7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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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일레븐나인. 사진 = 세븐 인스타그램
세븐, 기획사 ‘일레븐나인’ 설립…이름 뜻 보니? ‘의미심장’
가수 세븐이 기획사 ‘일레븐나인’을 설립했다. 이 가운데 기획사 이름 ‘일레븐나인’의 의미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7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터넷 시사상식사전 화면을 캡처해서 올렸다. 이미지 속에서는 ‘일레븐 나인’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정의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일레븐 나인’은 순도(純度)가 극히 높아 불순물이 100억분의 1 이하라는 의미다. 99.999999999%와 같이 9가 11개가 계속되는 만큼 오차(誤差)가 현저히 작거나 그만큼 엄밀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한편 이날 오전 세븐 측은 “세븐 본인의 뜻이 담긴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이하 ’일레븐나인‘)’를 설립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세븐은 올해 초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났다. 이후 세븐은 소속사를 정하지 않고 2003년 데뷔 때부터 최근까지 함께한 스태프들과 새 둥지를 꾸리게 된 것.
‘일레븐나인’은 ‘SH홀딩스’의 투자를 기반으로 설립한 세븐 본인의 기획사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세븐은 ‘일레븐나인’ 설립 후 활동 준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그는 현재 공연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으로 열연하고 있고, 7일 일본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 홀에서 팬미팅 ‘땡큐 세븐(Thank you SE7EN)’을 개최한다.
세븐은 2003년에 데뷔해 히트곡 ‘와줘’, ‘열정’, ‘라라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예능, 연기 분야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2005년 일본 가요계에 데뷔해 아시아 팬들의 주목을 얻었다.
세븐 일레븐나인. 사진 = 세븐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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