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다솜, “다리 벌리고 앉는게 더 편하다”며 시범까지…‘숨겨왔던 남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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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28일 10시 59분


마리텔 다솜. 사진= MBC ‘마리텔’ 캡처
마리텔 다솜. 사진= MBC ‘마리텔’ 캡처
'마리텔'에 출연한 시스타 멤버 다솜이 숨겨진 남성성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다솜이 HTP 심리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다솜이 그린 사람 그림을 본 상담 전문가는 "남성성이 강하다"고 진단하며 "보통 사람들은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자기 성별부터 그리는데, 다솜씨는 남자부터 그렸다"며 그 이유를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다솜은 검사 결과를 인정하며 "앉을 때도 다소곳하게 앉으려고 노력하는데 다리를 벌리고 앉는 게 더 편하다"며 직접 극과극 시범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 다솜이 등장한 이날 방송은 제부도 야외 녹화장에서 진행됐다.

마리텔 다솜. 사진= MBC ‘마리텔’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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