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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최근 ‘무도-식스맨’서 광희에게 “너 왜 회사 없어?” 반말 굴욕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4 14:06
2015년 6월 4일 14시 06분
입력
2015-06-04 11:39
2015년 6월 4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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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합류 유병재/MBC ‘무한도전’ 캡처
‘YG 합류’ 유병재, 최근 ‘무도-식스맨’서 광희에게 “너 왜 회사 없어?” 반말 굴욕 당해
YG 합류 유병재
방송인 겸 방송작가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특집 방송분이 재조명받았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져 식스맨 후보자들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식스맨 후보인 유병재가 동갑내기 광희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혼자서 분식 먹고 왔다”며 “매니저가 없다”고 말하자 광희는 “너 왜 회사가 없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병재는 “너 왜 반말…”이라고 정색했고, 이에 광희는 “너를 위해 물어봐줬는데 나한테 반말하냐고 하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YG 공식 블로그에는 ‘WELCOME TO YG – 유병재’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포스터가 게재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 6. 4. 오늘부터 출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설렘 가득한 얼굴로 출근하는 듯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방송작가인 동시에 뛰어난 개그감각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병재는 최근 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의 ‘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 참여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YG 합류 유병재. 사진=YG 합류 유병재/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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