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檢, 박효신 강제집행면탈 혐의 ‘500만 벌금 구형’…박효신 “피해 끼치려 한 의도 없다” 선처 호소
동아닷컴
입력
2015-05-21 18:44
2015년 5월 21일 1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檢, 박효신 강제집행면탈 혐의 ‘500만 벌금 구형’…박효신 “피해 끼치려 한 의도 없다” 선처 호소
검찰이 가수 박효신(34)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벌금형을 구형했다.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김행순 판사 심리로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검찰은 박효신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다.
앞서 박효신은 전 소속사에 갚아야 할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강제집행면탈)로 기소됐다. 박효신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법정공방을 벌이다 2012년 6월 대법원에서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전 소속사는 이후 박효신이 수차례 재산 추적과 압류조치에도 15억 원을 배상하지 않고 새 소속사로부터 받은 계약금도 새 소속사 명의 계좌로 은닉하는 수법으로 강제집행을 피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전 소속사는 2013년 12월 박효신을 고소했다.
그러나 박효신은 은닉 의도가 없다고 반박했다. 박효신은 배상금과 법정 이자를 개인적으로 갚을 사정이 안 돼 개인회생신청을 한 점 등을 들어 은닉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날 공판의 최후진술에서 박효신은 “공인으로서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하는데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려 한 의도가 없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선고공판은 다음달 30일 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효신 강제집행면탈 혐의. 사진=박효신 강제집행면탈 혐의/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4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9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4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9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美 외교지 “李 높은 지지율, 일관된 정책·실용주의 외교·파격적 소통 결과”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