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전국 1% 스펙보니 ‘어마무시하네!’…송일국 프러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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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8일 02시 58분


정승연 판사.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쳐
정승연 판사.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쳐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전국 1% 스펙보니 ‘어마무시하네!’…송일국 프러포즈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화제인 가운데 송일국의 프로포즈 일화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월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패널로 출연한 오영실은 “송일국이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를 준비하려고 남산 레스토랑을 예약했는데 손님이 많아 결국 차 안에서 프러포즈했다”며 “그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오영실은 “송일국이 다큐멘터리에 빠져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오히려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감상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내용에 따르면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린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를 두고 있다.

정승연 판사.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en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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