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방부, "예비군 훈련장 실사격 당분간 중단" 재발 방지책 마련될 때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19:06
2015년 5월 15일 19시 06분
입력
2015-05-15 15:58
2015년 5월 15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발생. 사진=동아일보 DB [해당 기사와 무관]
국방부, "예비군 훈련장 실사격 당분간 중단" 재발 방지책 마련될 때까지…
국방부가 ‘예비군 총기사고’가 일어난 훈련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잠정 중단할 방침이다.
국방부 측은 15일 “사고가 난 동원훈련장에서는 다음 주 실사격을 하지 않고 사격술 연습만 할 계획”이라며 “서울 내곡동 동원예비군 훈련장 총기 사고와 관련해 예비군 사격훈련 방법의 개선을 고민하고 있다. 중·단기 안전대책을 마련해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예비군 훈련부대는 안전 조치를 강화한 뒤 사격훈련을 그대로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이날 예비군 훈련장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예비군 훈련을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13일 오전 10시 37분경 서울 서초구 육군 52사단 예하 강동·송파 예비군훈련장에서 최모 씨(23·사망)가 K-2 소총으로 사격훈련을 하던 중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가해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최 씨의 바지 오른쪽 주머니에선 ‘내일 사격을 한다. 다 죽여 버리고 자살하고 싶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사건 당시 부대에는 예비군 545명이 동원훈련을 받고 있었다. 사격장에는 200여 명의 예비군이 있었다.
예비군 훈련장. 사진제공=예비군 훈련장/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