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디오스타 황석정 “늦잠 자 녹화 지각…씻지도 않고 나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4 16:02
2015년 5월 14일 16시 02분
입력
2015-05-13 23:57
2015년 5월 13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황석정
라디오스타 황석정 “늦잠 자 녹화 지각…씻지도 않고 나왔다”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 녹화에 지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엠아이비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은 황석정의 녹화 지각으로 예정 시간보다 1시간 가량 늦게 녹화가 시작 된 것으로 알려졌다. MC 김구라는 “녹화 진행이 한 시간이 지연됐다. 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리나케 등장한 황석정은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황석정의 지각으로 인해 녹화가 한 시간 지연됐던 것.
이 에 대해 황석정은 “(녹화 전날 밤)설레서 잠이 안 왔다. 갑자기 너무 배가 고팠지만 ‘지금 먹으면 부으니까 안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녹화장에서 다 같이 먹으려 김밥 10줄을 쌌더니 새벽 2시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알람을 맞추고 잤는데 휴대폰이 고장이 나서 꺼졌다. 아침에 작가님이 우리 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며 날 깨우고 있더라”며 “너무 놀라서 씻지도 않고 나왔다”고 전했다.
또 황석정은 “그냥 막 달려왔다. 김밥도 집에 있다. 지금 입은 옷도 옷 준비를 못해서 작가들이 막 등장하는데 ‘그 옷 제가 입으면 안 돼요?’ 해서 입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특히 황석정은 이날 김구라가 “그때 머릿속에 든 생각은?”이라고 묻자, “‘아, X 됐다’였다”고 거침없이 비속어를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찾은 鄭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지문 닳았던 어린 손, 30대에 최북단 철문을 열다 [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
‘아빠 래퍼’ 슬리피 “박재범보다 문신 많아…다 지울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