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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20년 지기 친구 최지우 “다른 친구 챙기면 질투나" 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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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9:38
2015년 5월 12일 19시 38분
입력
2015-05-11 23:58
2015년 5월 11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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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최지우.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유호정 20년 지기 친구 최지우 “다른 친구 챙기면 질투나" 헉!
‘힐링캠프’ 최지우가 유호정의 후배 사랑에 질투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출연한 가운데 유호정의 절친인 배우 최지우가 등장해 유호정의 ‘풍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호정 언니가 다른 친구들을 챙기면 질투가 나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MC 김제동은 “요즘 고아성 씨를 예뻐하던 것 같던데”라며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고아성을 언급했다.
그러자 최지우는 “안 그래도 언니랑 이야기 했다. ‘그 친구 연기도 잘 하고, 너무 예쁘지 않아?’라고 말을 꺼내니까 언니가 ‘그럼 고아성 너~무 예쁘지’라고 했었다“며 당시 유호정과의 대화내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데 내가 예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또 예쁘다고 할 필요 어딨어”라며 깜찍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호정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상류층 사모님 최연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힐링캠프.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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