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울 日 평균 대중교통 이용객 수는 1114만 명…가장 적은 때는?
동아닷컴
입력
2015-05-02 23:10
2015년 5월 2일 2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서울의 대중교통의 하루 평균 이용 승객 수는 1114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서울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민들의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승객 수는 모두 40억 명이었으며 하루 평균 승객 수는 1114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서울 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 승객 수는 2013년과 비교해 1.3%(14만4000여명) 증가했으며 교통수단별 일 평균 승객 수는 버스가 579만명(52.0%), 지하철이 534만명(48.0%)이었다.
대중교통 이용객은 월별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4월에 이용객이 가장 많았고 1월은 방학과 명절 등으로 인해 이용객이 가장 적었다. 요일별 서울 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 승객 수는 금요일이 1207만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요일이 695만명으로 가장 적었다.
시간별로는 오전 7시에서 9시 사이의 출근시간대와 오후 6시에서 8시 사이의 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 이용객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전체 이용객의 20% 가량이 출-퇴근시간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염 대응, 의료·보건정책의 핵심 의제로 다뤄야
李 지지율 57%… 4개월만에 60% 밑돌아
현금 지원 남발 교육청 예산 100억 삭감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