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진세연, 밀착 누드톤 상의+하의실종 패션 ‘아찔’…그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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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29일 23시 40분


라디오스타 진세연. 사진제공 = 에스콰이어 화보
라디오스타 진세연. 사진제공 = 에스콰이어 화보
‘라디오스타’ 진세연, 밀착 누드톤 상의+하의실종 패션 ‘아찔’…그 모습은?

배우 진세연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패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진세연은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진세연은 몸에 밀착한 누드톤 상의와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망사스타킹을 착용해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촬영장에서 진세연은 여성스럽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촬영을 리드하며 새로운 매력을 어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세연은 29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진세연은 “한 번도 연애를 하지 못했다. 어머니와 장난스럽게 스무 살이 넘어 연애를 하자고 이야기했지만, 그것이 지켜졌다”고 밝혔다.

진세연은 이어 “남학생이 관심을 보이면 자연스럽게 멀리했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첫사랑과 결혼하는 것을 꿈꾼다고 하는데, 혼전순결을 지지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진세연은 이에 “혼전순결을 지지하는 것은 아닌데, 첫사랑과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사진제공 = 에스콰이어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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